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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신나는 세종시 복지 현장 구현 첫 걸음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사회복지사가 신나는 세종시 복지 현장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제1차 운영위원회 후 참석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부유, 이하 협회)는 13일에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강당에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제4대 김부유 회장 임기 시작(3.1) 시작 후 처음 갖는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사회복지사 선서를 시작으로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제4대 김부유 회장 취임식,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등 지위향상 등에 관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정책 간담회(예정), 협회 인사위원 변경사항, 협회 전체 운영인력 등을 보고하고 논의하였다.

김부유 회장은, 이날 지역사회복지실천을 위해 자신의 소명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 고취를 위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대한 설명을 통해,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갖게 되는 행사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며 오는 24일(금) 14시에 나성동 소재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되는 기념식 행사에 사회복지사 모두의 정성을 담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또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16일(목) 14시에 세종시의회 5층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임채성 위원장과 김부유 회장의 공동 진행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첫 정책간담회 내용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어졌다.

16일 실시될 정책간담회는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함께 주관하여 사회복지종사자의 인건비 인상, 근무환경 개선 등 처우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참석 임원들이 국민의례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협회 김부유 회장은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사협회가 발전하는 방향을 논의하고 함께하기로 해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협회장이 되겠다.”면서 금년내로 회원수 1000여명이상이 가입을 할 수 있는 단체로 성장시킬 목표를 제시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한 법정단체로 1999년 1월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2월부터 공공근로 재가 복지사업을 위탁운영 했으며 9월에 무료 인력 정보센터를 개소했다.

이어 2001년 사회복지사 자격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003년부터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회원 회비 등으로 운영하는 세종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제4대 김부유 회장 취임 후(3월 현재 기준)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570명(세종시 전체 사회복지사 3000여명)이 있으며 22명의 운영위원이 협회를 이끌고 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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