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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청년 정책 세미나 성료최민호 세종시장 특강 등 5월 정책 세미나 성황리 마쳐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청. 청. 해(청년의 문제를 청년의 시각으로 해결해) ′

김명희 원장, 미래 주역인 청년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김명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사회서비스원 제공)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재)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 이하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6일 오후 2시부터 원내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청. 청. 해.(청년의 문제를 청년의 시각으로 해결해)’라는 주제로 ‘5월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제강연, 사례발표, 특별강연 등으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경기침체에 따른 취업, 실업 위기 속에 자신도 모르게 고립·은둔·고독사 현상으로 빠져드는 청년 문제를 주제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신동훈 부연구위원의 발제와 청년재단 박재영 대외협력팀장의 사례발표가 이뤄졌다.

2부에서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 시장이 특별강연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네트워크 양태모 회장과 청년센터 운영위원회 이수민 위원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특별강연에서 최 시장은 “모든 삶은 전례 없는 독특한 경험과 깨달음을 낳는 법이므로 실패에 따른 좌절도 그 경험만큼 고유한 것”이라고 강조한 뒤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이 말한 것처럼 실패라 쓰지만, 과정이라 읽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신동훈 부연구위원은 청년의 사회적 고립 실태를 통한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장기적 서비스 체계와 사례관리 시스템 필요”고 주장했으며, 박재영 팀장은 청년의 고립 해소를 위해 청년재단의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김명희 원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를 통해 미래전략수도 세종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변화의 시기에 맞춰, 미래 주역인 청년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특히 최 시장을 비롯한 청년들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이번 세미나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내빈으로는 ▲최원석 시의원, ▲정민기 청년정책특보 ▲이정수 국민의힘 부대변인 등 사회서비스 관련 현장 전문가 약 60명이 함께했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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