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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 발표

유성구의회 송재만 의원 등 선정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안종배)은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주관으로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로 유성구의회 송재만 사회도시위원장이 선정되었으며, 지난 22일 유성구의회에서 선정패 전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은 대전광역시 및 5개 기초단체의 청소년정책 지원체계 강화와 청소년분야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취지로 청소년활동 및 사업, 청소년과 지도자에 대하여 긍정적인 개선과 미래 비전에 영향이 되어준 사람을 협회소속 기관장의 만장일치로 추천 및 선정하고 있다. 

송재만 의원은 청소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 청소년시설 운영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공로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또한, 송 의원은 지난 제264회 유성구의회 본회의에서 청소년들이 미래의 건강한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마련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 부여된 막중한 책임이라며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와 청소년정책에 관한 정부와 지역사회의 인식개선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는 등 청소년에 대한 사랑이 남달리 유별남도 선정의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올해 선정된 인물은 유성구의회 송재만 의원을 비롯하여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 의원,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대덕구 최충규 구청장이다. 

송 의원은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자라며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전반의 정책 활동에 더욱 힘쓰며 더 좋은 어른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전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등 17개 회원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시설의 전문화 및 선진화를 통하여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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