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헤드라인
[포토]세종호수공원 무대섬의 야경

[포토]세종호수공원 무대공원 야경

   
▲ 세종시의 새로운 명소 호수공원 무대섬의 야경(사진=세종인뉴스)

[세종=한국인터넷기자클럽]세종인뉴스 김부유 기자= 행복도시 세종시는세계최초의 계획된 환상형 도시구조로,중앙행정, 문화·국제교류, 도시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첨단지식기반 등 6개 주요 도시기능을 환상형 링을 따라 거점별로 분산 배치하는 국책사업으로 행정수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행복도시 중심부에는 대규모 중앙녹지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도시의 허파 기능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친환경 도시로 행복도시 예정지역 면적의 53%를 공원, 녹지 및 친수공간으로 설정하여 생태네트워크 구축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인구밀도 68인/ha으로 건설하고 있다.

   
▲ 호수공원 무대섬 가는 길의 야경이 신비감을 띠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유혹하는 듯 하다.
   
▲ 시시각각 새로운 빛으로 변하는 호수공원의 야경이 밤 하늘을 수놓은 별빛 무리처럼 보인다.

행복도시의 녹색심장은 “중앙녹지공간”으로  도심(都心)을 상업지구로 개발하는 다른 도시들과 달리, 행복도시는 중심부 공원 및 녹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중앙녹지공간(260.2만㎡)은 중앙공원(134.2만㎡), 중앙호수공원(61만㎡),국립수목원(65만㎡)으로 구성하고 있다.

중앙호수공원은 세종시로 시설이관이 된 이후 세종시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 호수공원의 중심 무대섬에 오르는 계단길이 몽환적으로 빛난다.

호수공원은 인근에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중앙행정기관과 원수산·전원산을 배후로 앞으로는 중앙녹지공간과 금강을 바라보며 행복도시 어느곳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며, 호수공원 중앙에 설치한 무대섬은 각종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각광을 받으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종시의 새로운 문화예술의 터전으로도 손색이 없는 호수공원 무대섬의 야경을 담아보았다.

   
▲ 안전도시 세종시, 행복도시 세종의 안전치안을 지켜주는 세종경찰의 표어가 친근하다.

김부유 기자  rokmc482@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부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뉴스] 특수임무유공자회 세종시지부, 푸른 세종 환경보호
[영상뉴스] 세종TL 소속·연고 장애인 펜싱팀 금 4·동 4 획득
국립세종수목원,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
[영상뉴스] ’23 쌍룡훈련, 한미 연합·합동 상륙작전 수행
[포토] 국립세종수목원 다윈난 개화
[포토] 별들이 흐르는 충북도의회 청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