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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한다

조지타운대, 행복도시 진출 위해 직접 방문

행복청과 석사학위 개설 논의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미국 조지타운대를 대표한 로버트 카(Dr. Robert Williams Carr)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President of the American College of Preventive Medicine)이 교수, 대학원생 등 20명과 함께 3월 8일(목)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방문, 행복도시 개발 현황을 견학 및 청취하고 이원재 행복청장과 향후 도시 진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복청 관계자는 조지타운대와 국내 대학과 공동으로 보건정책분야 1년(세종)+1년(워싱톤DC) 석사학위 과정 개설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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