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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 토론회 성료세종종합사회복지관 장백기 관장 등 열띤 토론회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성료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태춘)는 2018년 4월 26일(목) 세종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사회복지기관 및 기업사회공헌 관계자, 일반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소장 우용호)의‘지역사회 사회공헌 10년의 변화와 미래비전’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고객지원팀 변영기),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부장 이성호), LH공사 스마트시티사업부(차장 김영준), 세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백기)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현장을 가득 채우고 사회공헌 정보센터와 같은 창구가 필요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하며 이런 전문적인 활동이 지원되어 앞으로의 사회공헌활동지원이 원활해 질 수 있도록 협의회의 역할을 촉구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의 2017-2018년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지원 현황 보고에서는 2017년도 사회공헌활동 참여기업은 총 52개소, 활동금액은 4억 1천 43백여만원이었고, 2018년 4월 현재까지의 사회공헌활동 참여기업은 총 38개소, 활동금액은 6천 4백여만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사회공헌활동 지원 촉진자로 자리 잡은 세종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의 위상을 보고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태춘)은“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회공헌과 관련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망을 구축·운영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원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협의회가 젊은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복지자족도시를 과제로 지역사회 사회공헌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전략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의 역량 강화에도 주력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이에 덧붙여“이를 토대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복지 자족 도시라는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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