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정치행정 세종브리핑
세외수입 안내상담 민원콜센터로 편리하게

3일부터 ARS에 주민번호 입력 후 상담직원 안내 서비스 개시

[세종인뉴스 서동명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외수입 관련 시민편의를 위해 3일부터 민원콜센터를 통해 세외수입 안내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상담서비스 개시로 국유재산사용료, 토지개발부담금, 식위생법과태료와 같은 세외수입에 관한 부과액 및 가상계좌 등을 민원콜센터(☎ 044-120)를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에는 세외수입 관련 문의가 있는 경우 민원인이 직접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 개시로 시민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방법은 콜센터에 전화 후 자동응답시스템(ARS)에 본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상담직원이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별도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방식의 상담 서비스체계 도입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신속한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로 세외수입 관련 민원인이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 없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상하수도 요금까지 추가적으로 확대 안내해 전화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원콜센터는 지난 2015년 7월 개소 이후 지속적인 업무개선을 통해 1일 평균 750여 건, 총 44만 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하는 등 시민의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서동명 기자  hongmin1208@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외교부,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절 영상
세종시 소정면 곡교천 코스모스 작품 사진전
조각가 김승환, 이탈리아 코페티현대미술관에서 초대전 개최
[동영상 뉴스] 세계의 헤게모니 중국으로 이동하다
Z세대 아티스트 ‘썸머소울’ 동명의 곡 ‘틴더’ 발매 통해 노래로 탄생​​​​​​​
[포토]세종시119  천연기념물 왜가리 구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