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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 상복 터졌다김행숙 국민포장, 김영철 대통령 표창, 이영자,송문호 행안부 장관상 수상 등

바르게살기운동 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 빛났다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회장 김일호)는 1천여 회원들이 나부터 실천하는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앞장서 활동해 온 올 한해도 빛났다.

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는 지난 19일 오후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8천여 회원 및 내외귀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존과 포용>이란 주제로 개최된 2018년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대회에서 김행숙 여성회장이 국민포장, 김영철 감사는 대통령 표창, 이영자 연기면위원회 부위원장과 시협의회 송문호 사무처장이 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아울러 소속회원 및 유관기관 공무원 등 5명은 바르게살기운동 금장 및 중앙회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행숙(58) 여성회장은 여성농업인으로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20여 년 동안 국민대통합을 위한 나눔의 이웃돕기 운동에 몸소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 구현과 여권신장을 위한 다양한 국민교육을 주도하였으며, 특히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가 명품 세종시의 세종시민의식 고양에 앞장서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김영철(65) 감사는 자영업자의 넉넉지 않은 자신의 환경 속에서도 지난 26년여 기간 동안 바르게살기운동 조직에 몸담아 오면서, 단체의 육성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중증재가환우 이동목욕봉사와 청소년선도 야간순찰 활동 등에 빠짐없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봉사자로 타의 귀감이 되어왔다.

창립 30주년을 앞둔 바르게살기운동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는 현재 16개회 조직의 1천 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과 끊임없는 나눔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통합과 명품 세종시 건설에 앞장서 타 지역 단체에서 벤치마킹을 하러 올 정도의 국민운동 단체로 성장 발전해 오고 있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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