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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 나눔의 밤『하나됨의 울림』 열려

“똑똑한 한 사람 보다는 더불어 살 줄 아는 열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공동체”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성탄과 연말을 맞아 2018년 12월 24일(월)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대표이사 김봉주, 이하 세종중앙), 대한예수교장로회 에덴교회(담임목사 류철식, 이하 에덴교회),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지부장 김봉주, 이하 한국청소년진흥재단)에서는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하여 2018년 성탄 나눔의 밤『하나됨의 울림』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2000년부터 에덴교회가 성탄을 맞이해서 지역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서 성탄축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시작되어 2005년 에덴교회가 세종중앙복지재단을 설립하면서 복지재단과 함께 홀로계신 어르신을 초청하여 다양한 문화공연, 맛있는 애찬 나눔, 작은 선물 나눔 등을 통해서 홀로계신 어르신의 외로움을 해소시켜주는 행사로 매년 성탄전야에 진행되어왔다.

2018년 성탄 나눔의 밤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과 에덴교회, 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가 주최하고 세종중앙신협, (주)휴먼에듀피아, 산들어린이집이 후원하며,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지역자활센터,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밀마루복지마을, 종촌공립지역아동센터,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 다온꿈터,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세종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세종시가정형위센터, 굴렁쇠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온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주관으로 공연마당과 애찬나눔 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로 홀로계신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해소시켜 안정된 지역생활을 도모하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중앙의 1년간의 추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종촌공립지역아동센터와 산들어린이집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고, 공연 후에는 애찬을 나눴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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