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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에서 열리는 한·미 교류전세종시 대표 여류 작가 서은진 대표가 진행하는 한·미 작가 전시회

한·미 교류전 ‘나의조국(MY Country)

경북미술협회,현대여성미술협회 추천작가 송희숙 작품  연심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대구 미술가협회(부회장 최 우식)와 미국 남가주 한인미술협회(전 회장 최윤정)와의 교류 전시회의 오프닝 리셉션이 13일 미국 LA에서 개최된다.

12일 세종시 유명 여류 작가인 J&J ART INC 서은진 대표는 한·미 작가들의 교류전시회를 갖는다고 미국 현지에서 알려왔다.

서 대표는 13일 오프닝 리셉션에 이어 남가주 한인미술협회를 비롯 뉴욕과 롤스캐롤라이나 작가들도 합류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기획은 J&J ART INC 서은진 대표가 진행한다.

서 대표는 매년 정기적으로 한·미 교류전을 개최 할 것이며 이와 같은 전시회는 국내 작가들의 해외진출 도모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 테마는 ‘나의조국(MY Country)으로 100주년 3,1절을 맞아 조국 사랑에 대한 감성을 작가마다의 미술언어로 표현한 60여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2월13일 시작, 오는 2월 19일까지 LA 소재 GAIA Gallery(가야갤러리)에서 진행 된다.또한 2월16일 토요일 저녁시간은 작가모두와 관객들과의 와인 스몰파티가 열린다. 많은 LA 교민들이 참석하여 함께 작품세계를 교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는다. 와인은 무료 제공 한다.

참여 작가는 남가주 지역 작가 최윤정, 장정자, 뉴욕 작가 박혜린, 롤스캐롤라이나 작가 Hannah Smoot, 진희, 김 정, 김정임, 김수정, 김도희, 이영숙, 연봉상, 송희숙, 이영주, 임진영, 조미옥, 장유수, 조용문, 박영숙, 박형숙, 최서아, 최민규, 최진선, 최우식 작가 등이다.

최서아 작품, 아름다운 꽃자리, 45x33cm, Acrylic on Hanji

특히 이날 오프닝 리셉션에는 전 한인 협회 회장 남문기 회장, LA 교육원 원장과 남가주 연예인협회 회장, 지역 주류갤러리 대표와 큐레이터 등 미술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 한다 .

전시 오픈시간은 월-금 오전 11-오후 6시까지 이며, 전시장 주소는 801 S,Vermont Ave #202 Los Angeles,CA90005 전화문의 213 2551349이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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