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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에 김부유 전 세종시의원 당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부유 전 세종시의원 선출

26일 임시총회에서 제3대 회장으로 선출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 제3대 회장에 당선된 김부유 전 세종특별자치시의원

[세종인뉴스 서정분 기자] 지난 2개월간 공석으로 있던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 제3대 회장에 김부유 전 세종특별자치시의원이 선출됐다.

세종특별자치시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직무대행 김재설, 이하 협의회)는 26일 오전 10시 세종시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과 신임 임원진과 회원 규정 등 안건을 처리하고 마지막 안건으로 지난 2개월간 공석으로 있던 협의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부유 전 세종시의원이 참여 회원 과반수 이상의 유효투표를  얻어 제3대 회장으로 당선이 됐다.

이날 투표장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이상종 주임이 직접 현장에 나와 투표진행 과정을 참관하며 협의회 선거관리위원들의 투표 진행에 대해 조언을 하며 공명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하는 모습이 이채를 띠기도 했다.

김부유 회장 당선자는 연기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 제1대 의원을 역임하며 사회복지 관련 조례 등을 제정 하는 등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폭넓은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현직 사회복지사로 그동안 지역내에서 적십자 봉사활동과 사회복지사협회 회원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해 점 등이 투표권자인 회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무난하게 당선이 되었다는 평가다.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 임시 총회에서 신임 김부유 회장 당선자와 함께 한 협의회 임원진

김부유 당선자는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협의회가 어려운 여건속에서 지역 복지활동에 여러가지 일들을 해 나왔지만 협의회 운영에 가장 기본이 되는 법인 정관과 회원 규정 및 선거관리규정 등이 미비한 점 등을 이른시일내에 정비하고 앞으로 3년간 함께 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신임 임원진 등을 최대한 빨리 선임해 그간의 공백을 잘 마무리 하고 협의회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협의회 운영에 대해 사회복지사 누구나 쉽게 회원 가입을 할 수 있고, 사회복지사가 아닌 각 직능단체·개인 등 협의회 목적에 동의하고 복지사회 건설에 함께 할 수 있는 시민 누구라도 협의회원과 임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원 배가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정분 기자  jbseo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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