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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권, 눈이 와도 걱정 없다

2019년∼2020년 동절기 제설 준비 완료

세종시청에서 바라본 새롬동 일대(사진=세종인뉴스)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동절기 대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권 도로 총 311.57㎞에 대한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11월 15일(금)부터 내년 3월 15일(일)까지 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행복도시권의 효과적인 제설을 실시하기 위하여 사전에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여 ▲기관별 제설구간 ▲취약구간 등을 결정하였으며 ▲기관별 제설 장비․자재 구비현황을 취합・공유하고 기관간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 장비·자재 현황 : 제설차량 93대, 염화칼슘 2668톤, 소금 2만1257톤, 모래 2439㎥

* 제설 담당기관 : 행복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유성구, 청주시, 공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 터널관리사무소 : 행복도시내 외곽순환도로(사오리), 정안나들목(IC) 연결도로(어물), 테크노밸리 연결도로(둔곡)

더불어, 행복도시권 도로상에 설치・운영중인 터널관리사무소 3개소의 24시간 점검(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여 강설 등 실시간 기상정보를 취득함으로써 신속한 제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상기후에 따른 예상하지 못한 강설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했다”면서 “행복도시권 모든 제설담당 기관간에 유기적인 협력으로 신속한 제설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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