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문화 세종브리핑
창작 판소리로 만나는, 세종시 탄생 歌

세종문화원 초청, 소리꾼 임영이 공연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27일(수) 세종문화원(원장 한상운)은 우리 전통에 뿌리를 둔 ‘세종가(世宗歌)로 명품도시 행정수도 세종시’를 알리는 출발을 기획하고 창작 판소리전 초청 文化藝術展을 시연하는 특별행사를 가졌다.

한상운 세종시문화원장은 세종스토리를 만든 후속 작품으로 특별공연 ‘세종歌(세종 탄생歌)’ 를 기획하고 창자 임영이(세종지방문화재 3호), 특별출연 박양순(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이수자) 초청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전은 세종의 소리꾼 명창 임영이 선생의 ‘세종시 탄생가’ 발표 작품으로 세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세종문화원 한상운(73)원장은 임영이 명창의 이번 세종 탄생가 발표는 2017 한국문화원연합회 콘텐츠 사업을 가지고 세종시 탄생스토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한 원장은 세종시 탄생 이야기를 판소리로 창작하였으며, 탄생스토리에 도움을 주신 100인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자리로써 오늘 초청 판소리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또 짧은 기간속에 준비한 만큼 완벽한 판소리는 아니었지만, 100인의 초청인들이 세종시 탄생가에 대하여 함께 느끼고 호응 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판소리의 내용은 세종시 출범과정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더욱더 크게 발전될 세종시 미래까지의 이야기를 담아 ‘세종시의 역사’가 만들어진 과정을 엮어낸 판소리 이야기이다.

전통문화의 한 갈래인 판소리로 만들어낸 현대의 창작물로 의미가 깊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명창 임영이 선생 "창작 판소리 세종가" 공연에 앞서 축하 인사차 방문한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한 임영이 선생(사진왼쪽부터 한상운 원장,김부유회장,임영이 명창,서범석수석부회장)

한편 이날 창작 판소리 공연을 기회로 세종문화원 한상운(73)원장은 앞으로도 문화원이 중심이 되어 전통문화를 개발•보존하며 세종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포토] 무등산 증심사 가는 길
연세초 한빛도서관 개관식에 캘리그라피 작품 기증 미담
[포토] 행복청,복합편의시설 주민설명회
[포토] 제2회 세종시검도회장기 대회, 승자는?
[포토] 1억원 이상 고액 기부 세종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포토] 세종시공동모금회 사랑의 성금 모금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