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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복지재단 류다예 사회복지사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세종시사회복지계를 빛낸 류다예 사회복지사 인재상 수상

2019 대한민국 인재대상을 수상한 류다예 사회복지사(사진=세종중앙복지재단 제공)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에 근무하는 류다예 사회복지사가 지난 27일(수)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이날 류다예 사회복지사 수상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류다예 사회복지사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제 100명으로 선정됐다.

이날 대학·청년일반부에서 심사를 받은 류다예 사회복지사는 대학에서 전공한 사회복지학 전공을 바탕으로 한 각종 정책제언 및 행정활동 등을 통해 사회복지 관련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류 사회복지사가 수상한 분야는 대학·청년일반부는 전국의 교사, 교수, 학교장, 그 밖의 인사들의 추천을 받은 여러 분야의 청년 인재들에 대해 약 4개월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 최종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큰 상으로 여기는 분야이다.

이날 각 분야에서 수상한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장학금 외에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기회 등이 제공된다.

이번 시상식은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100명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일반인 250만원)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가족과 은사, 심사위원 등 300명을 초청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인재상의 중앙심사위원장을 맡은 권오현 교수(서울대)는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의 말과 함께, “오늘의 상이 수상자들에게는 더 큰 성장의 계기가, 우리 사회에는 인재 양성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류다예 사회복지사는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 공주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재학중에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류다예 사회복지사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도 있지만 '대한민국 복지행정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사회복지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세종시 복지발전을 위한 일에 함께 힘을 모아 전국 최고의 복지 도시를 만들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김연아, 박태환, 신지애, 손연재 등이 받았던 상으로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여 성장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들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시상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2001년부터 시작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만 15세 이상 만 29세 이하의 청년 우수인재 100명을 매년 발굴·시상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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