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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총연합회 MBS SNS 방송국 개국 첫 방송

[단독]해병대 총연합회 MBS SNS 방송국 개국 

[서울=세종인뉴스] 세종인뉴스 편집국 = 해병대 원상회복 추진을 위한 해병대 총연합회(추진위원장 김진찬)측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 헤레이스 웨딩컨벤션에서 우중(雨中)에도 전국 각지의 예비역 해병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군인 “해병대의 발전과 위상확립 및 해병대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해병대 본래의 고유 목적인 국가전략기동부대의 임무인 독자적인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 사령부의 독립을 강력하게 요구” 하는 심포지움을 갖고 참석한 예비역 해병들은,

   
▲ 지난 4월 해병대 원상회복 추진을 위한 심포지움에 참석한 토론자들

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해병대중앙전우회와 국방부 및 국회 국방위원들을 대상으로 해병대 원상회복을 위한 요청등을 전개하기로 결의 한 이후 그동안 해병대중앙전우회와 국회 국방위등에 해병대 독립에 대한 당위성등에 대한 서한문등을 전달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이후 지난 3월에는 충남도의회 김용필의원이 대표 발의한 해병대 독립 결의안이 광역의회 최초로 통과 되는등 의미있는 성과를 얻기 시작하면서 해병대 총연합회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 17개 광역시도의회중 첫 해병대원상회복 지지결의안을 채택한 충남도의회 의원들

김용필 충남도의원은 결의문 제출 배경 설명에서 "정부와 국방부는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4군 체계로 과감하게 전환하고, 해병대 장교 양성 기관인 '해병 학교'를 재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병대 독립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곳은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 충남도의회가 처음이다. 

이후 해병대총연합회측은 많은 준비 끝에 지난 5월 18일 인터넷 방송국 MBS의 첫방송을 송출하면서 개국식을 갖었다. 

김진찬의 "해병 이야기"라는 제목의 첫 개국방송에는 진행에 김진찬 출연 심이섭, 이상필, 김부유 예비역 해병과 전화 연결에는 김용필 충남도의원이 출연하여 해병대 관련 에피소드와 해병대 독립의 필요성등에 관하여 재미있는 방송을 내보내었다. 

   
진행을 맡은 김진찬 위원장과 게스트로 출연한 심이섭 예비역 해병

이날 방송을 위하여 제작 해병대총연합회 기획에는 김재일, 책임프로듀서 김형대, 연출 강연희, 조연출 이웅희씨등이 함께 참여 하였고 사전 대본 없이 진행한 첫 방송이 유쾌하고 재미있었다는 시청자들의 후기가 있었다.

   
mbs 인터넷 방송 첫회분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부유,이상필 예비역 해병

한편 해병대총연합회측의 해병대 원상회복 추진운동과 관련하여 해군사관학교 졸업후 해병대 장교로 임용되어 장군이 된 일부 해군측 성향의 예비역 해병 장교들과는 견해가 달라 향후 해병대 예비역들은 현재의 해군 소속으로 해군참모총장의 통제를 받는 해군,해병과 해병대의 작전권과 인사권등이 독립된 4군 체제로의 해병대 선택을 지지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해병대총연합회의 첫 인터넷 방송 mbs의 개국방송을 함께한 방송 스텝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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