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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 대표 적합도 이낙연 의원 69% 압도적최고위원 김종민 의원 20% 지지로 선두

민주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당대표 "이낙연(69%) vs 박주민(14%) vs 김부겸(11%)", 최고위원 "김종민(20%) vs 양향자(13%) vs 한병도(9%)"

[세종인뉴스 편집국]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미디어오늘>과 함께 7월 28~31일 나흘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조사완료 기준 : 382명)을 대상으로 8.29 전당대회 관련 특집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적합도는 이낙연 의원이 69%의 지지를 얻어 14%, 11%에 그친 ‘박주민ㆍ김부겸’ 두 후보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여덟 명의 후보가 출마한 최고위원 적합도는 김종민 의원이 20%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양향자(13%)ㆍ한병도(9%) 두 후보가 2위 다툼을 펼쳤다.

뒤를 이어 ‘노웅래ㆍ신동근ㆍ염태영’ 세 후보가 나란히 6%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권인 4~5위 다툼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고위원 적합도 질문에서 무응답층(없음/모름)이 34%에 달해 향후 부동층과 대의원 및 권리당원 표심에 따라 당락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조사결과는 "이낙연(69%) vs 박주민(14%) vs 김부겸(11%)", 이낙연 의원이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였다.

최고위원 적합도에는 △김종민(20%) △양향자(13%) △한병도(9%) 순으로 세 후보가 선두권을 형성했다. 뒤를 이어 ‘노웅래ㆍ신동근ㆍ염태영’ 세 후보가 나란히 6%의 지지를 얻어 치열한 4~5위 다툼을 펼치는 가운데 △소병훈(4%) △이원욱(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응답층이 34%에 달해 향후 부동층 향배와 대의원 및 권리당원 표심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추정된다.

전 계층에서 두 자릿수의 고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기록한 김종민 의원은 △남성(24%) △30대(23%) △40대(25%) △50대(24%) △경기/인천(24%) △충청(20%) △부울경(20%) 등에서 20%대 지지를 얻었다.

2위를 기록한 양향자 의원은 △여성(15%) △18/20대(18%) △60대(16%) △70대+(19%) △호남(25%)에서 비교적 선전했고, 3위를 기록한 한병도 의원은 △60대(15%)와 △호남(16%)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 조사는 <미디어오늘>과 함께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가 7월 28~31일 나흘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382명(RDD 휴대전화 85%, RDD 유선전화 15%)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5.0%p, 응답률은 3.8%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 블로그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국  rokmc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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