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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새해맞이는 집에서

새해맞이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2021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연말연시 가족과 함께 당부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연말연시 방역 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오는 1월 1일 관내 예정했던 모든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

사회적거리두기 상향조정과 방역 강화 특별대책 기간이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되면서 대면 접촉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해맞이 행사는 본래 세종호수공원, 조치원읍, 연기면, 연동면, 금남면, 장군면, 연서면, 소정면, 부강면 등 9곳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해맞이 행사에는 매년 방문객 8,000여 명의 발길이 이어져 풍물길놀이, 소망말하기, 포토존 운영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지만 올해는 적극적인 방역 동참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며 “시민들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연말 연시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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