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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립세종수목원 새우난초 개화 소식

[국립세종수목원 Zoom in 4월 개화소식]

봄꽃들의 향연 시작, 국립세종수목원 새우난초 개화

난초과식물전시온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왼쪽 한라새우난초, 오른쪽 신안새우난초(사진제공=국립세종수목원)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은 난초과식물전시온실 내 새우난초가 개화했다고 4월 9일 밝혔다.

새우난초는 난초과 여러해살이 식물로 꽃 모양이 웅크린 새우등을 닮았다고 하여 ‘새우난초’라 한다

세계에 약 200여 종이 자생하고 있는 새우난초는 제주도와 남해안, 안면도, 울릉도 등지에서 자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새우난초 원종은 새우난초, 금새우난초, 여름새우난초, 신안새우난초 등 4종과 교잡종은 한라새우난초, 다도새우난초가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는 45여 종의 새우난초품종을 포함해 약 57종의 난초과식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난초과식물 수집과 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목원의 설명에 따르면, 난초과식물전시온실에서 9일 개화한 난초과 여러해살이 식물인 한라새우난초(Calanthe striata)와, 신안새우난초(Calanthe aristulifera)는 봄에 꽃피는 종이며, 여름새우난초만 여름에 꽃을 피우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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