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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연의벗연구소 창립총회 열려

“ 세종자연의벗연구소 창립총회 열려 ”

청년대표, 환경교육으로 예-스러움과 새로움의 조화를 이끌 것

11일 세종자연의벗 창립총회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자연의벗연구소)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예-스러움과 새로움의 조화를 창조하는 세종자연의벗연구소(이하: 세종자연의벗, 대표 강형빈)가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세종자연의벗은 지난 11일 토요일, 30대 청년대표와 3,40대의 임원진, 다양한 연령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출범하기 전부터 조치원평리에 탄소중립실천마을 만들기 전국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환경교육시민단체이다.

세종자연의벗은 환경교육의 think tank인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의 세종지부로, 출범하기 전부터 올해 4월 COVID-19대응 연합모델인 ‘탄소중립실천마을-그린빌리지 만들기’ 전국공모사업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이 되었으며, 이 후 세종특별자치시 곳곳에 탄소중립실천마을만들기의 새바람을 불어 넣은 선두단체이다.

강형빈 세종자연의벗 대표는 “젊은 도시 세종에 맞춰, 젊은 생각과 행동의 단체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단체로 서고 싶다” 며 소감을 밝혔다.

세종자연의벗은 향후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초록별을 위한 환경교육,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시민과학 사업을 모토로 공동체 중심의 환경교육, 환경교육 활동가 역량강화, 회원 모집 및 소모임 지원 활동, 세종 환경 및 환경교육 현안 연대 활동 등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 단체는 2022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며 발기인대회를 성대하게 치러 각계 인사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2022년 제1회 환경교육주간(6월5일~6월11일)에 창립총회를 열어 환경교육단체로서의 첫 문을 열었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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