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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공약] 노종용 예비후보 “두 번의 공약 발표" 이어 3차 공약 발표시급한 현안과 교육·교통·문화·복지·환경의 5개 분야에 관련된 공약 

시급한 현안과 교육·교통·문화·복지·환경의 5개 분야에 관련된 공약

세종 중심 글로벌 충청권 메가시티를 통한 행정수도 완성과 대한민국 인재양성 선언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노종용 세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월 8일 지난 두 번의 공약 발표에 이어 3차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3차 공약은 세종시에 시급한 현안과 교육·교통·문화·복지·환경의 5개 분야에 관련된 공약이다. 

우선 세종시에 시급한 현안 관련한 공약으로는 세종시법 개정, 보통교부세 제도 개편, 법원설치법 개정이 있다. 이에 대해 노종용 예비후보는 “행복도시법을 개정하여 세종시의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에 향후 세종시가 부담해야 할 천문학적인 금액에 대한 해법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지방·행정법원과 검찰청을 조속히 설립할 것을 발표했다. 

복지 분야 공약은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안전주택 보급, 노인복지관 건립, 등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연관된 정책이 주를 이뤘다. 아울러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확대하여 소통하는 복지정책을 발표했다. 

교육 분야 공약엔 어린이 특허 박물관을 건립, 노인대학 신설, 지식나눔 바우처가 있다. 노종용 예비후보는 “교육청과 연계하여 아이들이 특허를 내고 세계 속의 세종으로 가는 디딤돌로 쓰이도록 할 것이며, 바우처제도 등을 통해 은퇴자들의 훌륭한 재능을 공공분야에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교통 분야 공약엔 KTX 세종역 설치, 96번 지방도에 스카이 브릿지 연결, CTX 광역철도사업 추진, 첫마을 가람IC 설치가 있으며, 문화·환경 분야 공약으로 세종아레나 e-스포츠 센터를 건립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건립, 국제 푸드스트리트 조성, K-엔터 기업 유치를 발표했다. 

노종용 예비후보는 지난 1월 30일과 2월 5일 두 번에 걸쳐 공약을 발표했다.

1월 30일에 발표한 ‘세종 중심 글로벌 충청권 메가시티’에 대해 노 예비후보는 “이 공약은 세종-대전-청주가 함께 상생하는 지방분권의 핵심 전략이며,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에 자족 기능을 만듦과 동시에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완성시키는 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월 5일에 발표한 ‘해외 국립 초등학교 유치’ 공약에 대해선 “인구소멸 지역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이 공약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여러 노력을 병행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노종용 예부후보의 동행캠프는 이색선거운동으로 유권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젊은 유권자들과 MZ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한 첼린지 댄스를 선보여 전국에서 제일 젊은도시 세종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오는 3월 10일과 11일 양 일에 걸쳐 세종갑 지역에서는 본선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국민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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