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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세종시 산하 위원회189개에 위원수 3560명 정리 필요

이명수 의원, 세종시 다목적 도시아닌 행정중심 특화도시 되어야

세종시 산하 위원회 189개, 위원수3560명 정리 필요하다

[세종인뉴스/국정감사] 22일(목) 실시된 세종특별자치시, 울산광역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세종시 난개발 문제, 세종시 위원회 난립 문제, 청와대의 울산시장 개입 문제 등이 거론되었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아산시갑)은 우선 세종시 난개발 문제를 제기했다. “세종시가 행정수도가 된다는 이유로 난개발이 심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많으며, 세종시를 복잡한 성격의 다목적 도시로 만들 것이 아니라 행정을 중심으로 특화된 도시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세종시는 조치원읍 등 북부지역까지 기반시설의 설치·변경, 건축물의 용도변경 등을 확대·적용하고, 개발행위가 제한되는 준보전산지가 포함된 약1만여평 규모에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진행되는 등의 문제가 되어 경찰이 수사중에 있고, 감사원 감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명수 의원은 세종시의 위원회 난립 문제도 지적했다. 이의원은 “현재 세종시 산하에 위원회만 189개나되며 위원 수만 3,560명이나 되고 있는데, 이춘희 시장이 임기를 시작한 2014년 7월 이후 총95개 위원회가 신설·운영되고 있어 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헀다. 아울러 “지난 2년간 34개위원회는 회의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년동안 회의를 한 두 번만 개최한 위원회도 53개나 된다”며 위원회 통폐합을 촉구했다.

편집국  rokmc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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