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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부당 해직자 원직복직 특별법 제정 국회기자회견

‘공무원노조 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 제정 국회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부당 해직 공무원, 원직복직 염원하고 다짐하는 ‘108배’ 진행

[세종인뉴스 차수현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은 오는 16일(월) 오전 10시 30분 국회 앞에서 '공무원노조 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 제정 국회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공무원노조는 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을 다루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가 오는 16일 개최된다며, 17일에는 법 제정의 성패를 좌우할 행안위 법안1소위도 열리게 된다며 오는 25일 마지막 법안소위에서는 해직자 원직복직 특별법의 본회의 처리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무원노조는 이번 법안 심사가 연내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의 분수령이 될 것이기에, 행안위에서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조직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국회를 전 방위로 압박하는 총력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법안을 대표발의 했던 민주당 홍익표 의원과 공무원노조 회복투 성원들(세종인뉴스 자료사진)

공무원노조는 이날(16일) 기자회견을 마친 후 19개 전 본부와 228개 지부가 참여하는 농성장을 국회 앞에 설치하고, 원직복직을 염원하고 다짐하는 ‘108배’를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또한 국회 행안위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법안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동의를 위한 면담을 실시하고, 서울전역에서 ‘대통령 약속이행, 원직복직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국민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무원노조는 절대 다수의 공무원노조 해직자가 정년을 앞둔 절박한 상황에서, 올해 안에 복직법이 통과되지 못한다면 더 이상 복직도, 명예회복의 기회도 요원하다면서, 공무원노조는 모든 역량을 다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원직복직특별법을 제정해 나갈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16일(월)공무원노조 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 제정 국회 총력투제 선포 기자회견 일정이다.

  ■‘공무원노조 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 제정 국회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 일 시 : 2020년 11월 16일(월) 오전 10시 30분  ○ 장 소 : 국회 정문 앞  ○ 문 의 : 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겸 대변인 김창호  ○ 참 고 : 코로나19 대응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취재진께서는 기자회견 주최자의 감염예방 주문사항을 반드시 이행하여 주시기 바람.

차수현 기자  chaph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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