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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펼쳐

한국자유총연맹 동네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전개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전의면분회(회장 이원난)는 13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의면분회는 분회 자체적으로 선정한 차상위계층 10가정을 선정하고 오전부터 장을 보고 반찬을 만들어 오후 3시부터는 각 가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근황을 묻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는 새롬동분회 이원난분회장, 최청숙여성회장, 홍영숙총무을 비롯하여 총 11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최정숙부회장 자택에 모여 돼지고기 주물럭, 겉저리, 장아치 등 3가지 반찬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이날 봉사에 들어간 돼지고기 30kg은 대한적십자회로부터 지원받았으며, 김치를 담그기 위한 배추, 파, 양파, 액젖 등은 분회비와 자체회비를 모아 준비했다.​

이원난 전의면분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차상위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면사무소나 타봉사단체에서 지원을 많이 받고 있으나. 오히려 차상위계층은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및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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