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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새롬동 분회 독거노인 지원 봉사

한국자유총연맹 새롬동분회 “동네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전개

[세종인뉴스 임우연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새롬동분회(회장 옥치국)는 지난 10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롬동분회 여성회는 새롬동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독거노인 5가정을 추전받아 오전부터 장을 보고 반찬을 만들어 오후 4시부터는 각 가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근황을 묻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는 새롬동분회 옥치국분회장,김정회부회장, 조복자여성회장, 이문순회원, 이우선회원 등이 주도하고 지부에서는 백인영 여성협의회장,송봉희여성협의회부회장, 사무처직원이 지원에 나서 총 1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자총 세종시지부 사무실에 모여 손이 많이 가는 잡채, 장조림, 두부조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조복자 새롬동분회 여성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가장 고통받고 있다"며 "혼자 집에서 갇힌 듯이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동네 행복 지킴이 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및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임우연 기자  lms7003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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