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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수현 기자
  • 승인 2019.10.10 11:28
  • 댓글 4
기사 댓글 4
  • 주야 2020-12-16 14:25:10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눈을 갖도록..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그 어떤 글보다도..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ㅠㅠㅠ   삭제

    • 애독자 2019-10-11 14:28:04

      그렇게 살아도 되는 사람은 없다는 마지막 말이 울림을 주네요. 임수미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하고 깊은 시선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는 애독자가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삭제

      • 박종윤 2019-10-11 12:11:55

        저도 요즘 이런생각을 자주합니다.
        아파트 계단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우시는 청소여사님께 "정말 감사합니다.여사님 덕분에 저희아파트가 늘 깨끗하네요. " 감사인사를 드렸더니 여사님께서 건강해서 이렇게 일하러 다니는 게 어디냐고 힘내서 계단을 올라가시는데 눈물이 차올랐어요. 그렇게 살아도 되는 사람은 없는데 작은배려로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삭제

        • 가을 2019-10-11 11:54:27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기 따뜻하기도 하고..참 오랜만에 가슴깊이 들어오는 글 잘 읽었습니다. 임수미칼럼리스트는 참 따뜻한 분이신가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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